2003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마감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의 2003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특별전형 2.5:1, 일반전형 2.9:1의 지원률을 보여 전년도에 비해 약 3,000여명의 지원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전문대학 지원자의 감소현상은 학생들의 자연감소와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비율의 증가 등에 따른 영향으로 수도권 소재 전문대학을 비롯한 전국적인 추세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신성대학은 특별전형의 원서접수 일정이 지난 1월17일자로 마감되었으나, 아직 접수하지 못한 지원자를 위해 추가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 직장인을 위한 무시험 입학제도인 산업체 위탁교육과정은 현재 산업체에서 6개월 이상의 근무경력이 있으면 입학자격이 주어지며, 입학생들에게는 50만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졸업 시 정규학생과 똑같이 전문학사학위가 수여되고 4년제 대학 편입자격도 부여된다.
?문의전화:신성대학 입시관리팀(041-350-1121∼4), 팀장 손인환 교수(011-9830-7068)
한권상 교수 세계태권도연맹 표창
신성대학(학장 이병하) 생활체육과 태권도전공 한권상 교수는 지난 1월15일 세계태권도연맹 세미나실에서 세계태권도연맹 김운용 총재(I.O.C부위원장)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한권상 교수는 태권도 6단 및 세계태권도연맹 국제심판, 외국 태권도관련 세미나, 외국과 신성대학간의 교류협정 체결, 외국과의 친선경기 활동, 후진국 태권도 용품지원, 신성대학 태권도 전공 학생 해외 사범 파견, 미국 부시 대통령상 수상 등 다양한 활동으로 표창을 받았다.
한권상 교수는 소감에서 “앞으로 신성대학 태권도전공 학생들이 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우리 태권도를 해외에 많이 전파해 우리 국기의 우수성을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