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과 대부종합고등학교(교장 임승복)가 지난 12월9일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대부종합고등학교는 1977년 개교해 2002년 11월 기준으로 인문계 88명, 상업계 55명 등 총 143명이 재학중에 있다.

두 학교는 자매결연 협정과는 별도로 교육장 공동활용, 신성대학 지원자에 대한 혜택 부여, 연계교육 적극 활용 등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