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이 명문대학 진입을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성대학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성호고등학교, 정명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 체결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인근 고교들과의 자매결연 협정 프로그램을 통해 2002년도 우수 신입생을 확보하고 명문대학 진입을 위한 계기로 삼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지난 26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성호고등학교(교장 김용일)는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인문계열 고교로서 96년 개교이래 1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오산의 명문고등학교이다.
또한 지난 27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정명고등학교(교장 권영완)는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인문계열 고교로서 78년 개교이래 8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부천의 명문고등학교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