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이 중국 위해시의 제2고급기술공업학교 및 청도 빈해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을 비롯한 중국 방문단은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두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는 10번째 외국대학과의 자매결연인 동시에 중국대학과의 5번째 자매결연이다. 이번 자매결연에서 두 대학은 학생교환, 유학원 및 자동차학과 신설에 따른 합작투자를 합의했다.
이에 따라 1차적으로 신성대학 중국어전공학생 20명이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