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출신 박재혁(당진초 61회)씨를 비롯해 3명의 사진작가들이 참여하는 ‘IMAGO 사진전’이 지난 5(수)일부터 18(화)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의 인덕빌딩 3층에 위치한 GALLERY LUX(02-720-8488) 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화상’을 주제로 한 박재혁 씨의 독특한 작품들과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자화상’이라는 주제에 대해 “내안에 있을 또 다른 나를 찾아 나서는 긴 여정의 정류장에서, 지나간 시간과 다가올 시간 속에서 나의 자화상을 그려본다”고 밝힌 박재혁 씨의 말에서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이 바로 그의 내면을 거울처럼 비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재혁(서울 광화문 제일상선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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