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에서는 ‘2003년도 정기총회’를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총 51명의 회원 중 32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2년 사업실적보고와 200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임원 선출 등이 주 내용으로 진행됐다.
각 의안 외에도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에서 회원명부를 발행하는 것과 관련 회원 정리 감행’과 ‘전직 회장 고문 추대 건’ 등이 이 날 회의를 거쳐 확정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이상숙씨와 김은숙씨가 효자효부표창을 받았으며, 공로패는 임동순 석문면 위원장, 김응배 정미면 위원장이 수상했다. 또한 구자명 석문면 위원장과 구자현 순성면 위원장, 이종백 정미면 위원장이 새로 위촉됐다.
▲신임임원 △회장:임형락 △부회장:김종호, 손용기, 김석제, 김완식, 김용묵, 육이창 △감사:김대희, 김득환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