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 협의회(회장 임형락)의 질서 캠페인이 지난 21일 구 터미널 앞에서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모여든 회원 20여명은 출퇴근 및 등하교 하는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질서의 중요성이 담겨있는 전단지를 돌리며 건전한 사회를 위해 질서를 지킬 것을 호소했다.
임형락 회장은 “질서를 지키자는 것이 자칫 식상한 구호에 그칠 수도 있지만 질서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캠페인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질서를 지키자는 생각들이 마음에 담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