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세계타이틀 전초전이 열려 세계복싱평의회(WBC) 페더급 1위 지인진(29.대원체)이 성양수를 맞아 심판전원일치 판정(3-0)으로 승리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김낙성 군수, 진재철 한국권투위원회장 등의 내빈과 전 세계챔피언 이열구, 유명우, 최용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합덕체육관 인용석(신성대) 선수는 군복무 사정상 불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