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방조제를 찾은 약 30만 마리의 가창오리 떼가 하늘을 가득 덮으며 날아오르고 있다.

서산의 천수만과 금강 하구둑 등에서 겨울을 난 가창오리 떼는 석문방조제를 찾아 날개를 쉰 후 당진을 마지막 기착지로 지난 7일 시베리아로 떠났다.

사진제공 :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