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방조제를 찾은 약 30만 마리의 가창오리 떼가 하늘을 가득 덮으며 날아오르고 있다.
서산의 천수만과 금강 하구둑 등에서 겨울을 난 가창오리 떼는 석문방조제를 찾아 날개를 쉰 후 당진을 마지막 기착지로 지난 7일 시베리아로 떠났다.
사진제공 :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621

석문방조제를 찾은 약 30만 마리의 가창오리 떼가 하늘을 가득 덮으며 날아오르고 있다.
서산의 천수만과 금강 하구둑 등에서 겨울을 난 가창오리 떼는 석문방조제를 찾아 날개를 쉰 후 당진을 마지막 기착지로 지난 7일 시베리아로 떠났다.
사진제공 :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