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충청남도 교육감기타기 태권도대회’에서 호서중학교가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당진군 태권도 꿈나무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연기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감기타기 태권도대회는 총 646명의 학생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으며 우리 군에서는 초·중·고 40여명이 참가해 금2, 은4, 동6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여중부 경기에서 호서중은 연기 조치원여중에 이어 종합 2위에 입상했다.
■입상성적 △초등부 미들급:3위 김성래(계성초6) △중등부 라이트급:3위 김강민(당진중3), 미들급:2위 김동준(당진중3), 헤비급:2위 이원재(당진중2) △여중부 핀급:3위 김아영(호서중1), 플라이급:2위 최정애(호서중2), 밴덤급:3위 최수정, 김유미(호서중2), 패더급:3위 이충미(호서중2), 3위 김지혜(호서중1), 라이트급:1위 박수미(호서중2), L-웰터급:2위 김기은(호서중3), 웰터급:1위 조효미(호서중3)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