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3위 입상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동안 경기도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에 참가한 신성대학 선수들이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조건구(태콩) 선수는 전 국가대표 출신으로 전국대회 5번의 입상경력이 있고, 이종성(시져스) 선수 역시 전 국가대표 출신으로 전국대회 5번 입상했다.
또한 이요한(킬러) 선수는 전국대회 4회 입상 및 1년 간 태국 세팍타크로 유학을 다녀왔으며 유구열(태콩) 선수도 전국체육대회 2위와 1개의 전국메달의 전적을 갖고 있다.
한권상 교수는 “충남 삽교 고등학교와 전북 만경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의 지속적인 스카웃으로 맺은 결실”이라며 “팀 창단을 앞두고 있는 현실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전국 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 ‘개인 2위’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신성대학 생활체육과 태권도전공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헤비급 강현성(1학년) 선수와 여자부 라이트급에 출전한 이안나(1학년) 선수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한권상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선수단 30명, 시범단 49명, 지도자 6명, 외국인 1명 등 총 86명의 신성대학 태권도 전공 관계자들은 전문 태권도 지도자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