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국민운동 충남본부 상임운영위원회 1차 모임이 지난 4월16일 ‘당진시대’ 사무실에서 열렸다.

상임공동대표인 이명남 목사와 공동위원장인 김학민 순천향대 교수, 최종길 당진시대 발행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강사의 발제와 전체토론을 포함하는 내부 정책협의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외부행사로 오는 5월말 청양 샬레호텔에서 ‘충남지역 지방분권 현황과 과제’에 대해 워크샵을 갖기로 했다.

한편 지방분권국민운동 충남본부는 지난 3월21일 충남테크노파크 강당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한 이후 지난 4일에는 충청권협의회를 창립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