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푸른솔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월27일 신평중학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제2회
신평클럽 회장기 당진군 동호인 테니스대회에 군내 2백여 테니스 동호인들이
출전해 금·은·동조와 장년조·신인조·여자조로 나뉘어 실력을 겨뤘다.
경기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신평클럽 김종환 회장은 “오늘 대회는
동호인간 친목과 화합의 장”이라며 “잘 치고 못 치고, 이기고 지는 것을 초월해
화기애애하고 정정당당하게 의미있는 하루로 즐기자”고 말했다.
잦은
봄비 속에 모처럼 화창한 날을 맞아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는 출전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푸른솔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해 2연패를 달성했으며
교동클럽이 2위를 차지했다.
■시장자 명단 △국회의원 공로패:차운용
△군수 공로패:홍종원 △당진군협회장 감사패:김성수 △신평클럽회장
감사패:이재근(신평면장), 홍기성, 박성은
■경기결과 ▲종합 △1위:푸른솔클럽
△2위:교동클럽 △3위:학송클럽 △장려:교우클럽 △다참가 클럽상:푸른솔클럽
▲금조 △1위:김영철·김남욱(학송) △2위:이흥모·김영미(연호)
△3위:최인영·신창재(교동) ▲은조 △1위:이금래·이성호(푸른솔)
△2위:김종복·이한종(교동) △3위:이의석·김영식(교동) ▲동조 △1위:권기엽·권석명(푸른솔)
△2위:김종하·김진규(전파) △3위:임승재·김광호(신평) ▲신인조
△1위:임철수·조계숙(교우) △2위:이정숙·이병도(교우) △3위:김석배·설봉근(서광)
▲장년조 △1위:이풍구·이강웅(신평) △2위:이재근·손장원(학송)
△3위:최천원·오한보(교동) ▲여성조 △1위:신영순·최성옥 △2위:김순자·신희윤
△3위:홍기성·차명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