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일부터 당진문화원
사무국장을 이재철(39. 송악면)씨가 맡게됐다.
당진문화원은 지난 4월30일
교육계인사, 향토사학자, 예술계인사, 군청 문화공보과장, 당진문화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문화원 사무국장 면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이재철씨가 사무국장을 맡게됐다고 전했다.
이재철씨는 오는 7월1일부터 3년동안
고용계약을 체결해 문화원에 근무하게 되며 문화관광부의 시책에 따라 연봉
2천만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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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062
오는 7월1일부터 당진문화원
사무국장을 이재철(39. 송악면)씨가 맡게됐다.
당진문화원은 지난 4월30일
교육계인사, 향토사학자, 예술계인사, 군청 문화공보과장, 당진문화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문화원 사무국장 면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이재철씨가 사무국장을 맡게됐다고 전했다.
이재철씨는 오는 7월1일부터 3년동안
고용계약을 체결해 문화원에 근무하게 되며 문화관광부의 시책에 따라 연봉
2천만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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