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 김봉균·선오·황성렬, 이하 환경연합)이 지난 15일 제12차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 활동을 평가한 뒤 2010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정기총회는 △2009년 감사보고 및 승인 건 △2009 사업 및 결산 승인 건 △2010년 사업계획(안) 심의 건 △2010년 수지예산(안) 심의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1997년 당진환경운동연합 창립 당시부터 사무국장으로 일해온 김병빈 전 사무국장에게 재직기념패가 전해졌다. 또한 이경희 전 사무차장에게도 재직기념패가 전달됐다.
또한 환경연합 활동에 다방면으로 기여한 한광희 회원에게 우수회원상을 전달했다.
또 환경연합은 회무보고 및 전차회의록을 승인하고 총회준비 소위원회 경과보고를 마쳤다.
환경연합은 식전행사로 여는마당을 주부환경지킴이 풍물패 ‘난리굿’의 사물공연과 색소폰 연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