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순성조기축구회장기 타기 리별 축구대회에서 본1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월4일 제11회 순성조기축구회장기 타기 리별체육대회가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A B조로 나뉘어 순성중학교와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순성조기축구회(회장 이병수)가 매년 개최해온 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화창한 봄날씨 속에서 평소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운동장을 누볐다. 특히 양팀이 팽팽하게 맞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펼칠 때마다 본부석에 앉아있던 대회임원들은 힘찬 박수로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대회의 우승은 본1리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백석리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