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4-H연합회 회원들이 당진톨게이트 입구 삼거리에 꽃탑을 만들고 있다.
▲ 당진군4-H연합회 회원들이 당진톨게이트 입구 삼거리에 꽃탑을 만들고 있다.

당진군4-H연합회(회장 서명원)가 아름답고 쾌적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꽃동산과 꽃탑 등을 조성하고 있다.

영농4-H회원 20여명은 모내기로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당진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당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당진톨게이트 입구 삼거리에 삼각 입체 꽃탑을 조성했으며 농촌환경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당진-순성간 지방도변 유휴지에 꽃동산을 만들었다.

서명원 당진군4-H연합회장은 “우리고장을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으로 가꾸어 나가는데 농촌의 젊은 4-H회원이 앞장서야 한다”며 “4-H회원을 중심으로 1인 1가정 꽃동산 만들기 운동을 전개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영농 4-H 꽃동산과 꽃탑 조성을 위해 메리골드, 페츄니어 등 1만본의 꽃을 공급했으며 14일에는 학교 4-H꽃동산 조성을 위해 4만 여 본의 꽃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