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지난 20일 종합정보관 대강당에서 ‘개교 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장기옥 이사장, 임종국 교육장, 정용선 경찰서장 등 내빈과 교직원 및 재학생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 이병하 학장은 기념식사를 통해 “개교 8년이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거의 완벽한 교육환경 속에 4천5백여명의 재학생과 7천명의 졸업생이 사회 각 분야에서 신성인의 긍지를 갖고 훌륭하게 생활하고 있다”며 “교직원과 학생들의 일치단결된 힘과 노력으로 알찬 성장이 가능했으며 8주년 기념식 자리가 제2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성대학은 지난 1993년 12월 이병하 이사장이 학교법인 태촌학원을 설립하고 1994년 11월에 신성전문대학 설립인가를 낸 후 1995년에 개교 및 입학식을 실시해 올해로 개교 8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수상자 명단 △이사장 공로상:김춘자 교수, 정주석 교수, 이용희 교수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안병돈 교수 △감사패:심계진 (주)천마콘크리트공업 회장, 김종섭 (주)삼익악기 회장, 오수민 (주)한국학술정보 대표이사, 김용운 가원예식장 사장, 김영돈 (주)웰코스 대표이사, 이문영 기흥컨트리클럽 부사장, 조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