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용선별센터가 위생매립장에 건립된다.
당진군은 사업비 15억여원을 들여 400평 규모의 재활용선별센터를 송산면 가곡리 위생매립장에 건립한다.
현재 35%의 공정을 보이는 있는 재활용선별센터가 건립되면 군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재활용품을 1일 최대 35톤까지 자동으로 분리·선별·보관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당진군 환경보호과는 그 동안 읍·면에서 수거한 재활용품을 매립장에 이송해 선별했으나 작업의 비효율성과 품질저하 등 문제점이 제기돼 재활용선별센터를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군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 도입된다 해도 주민들의 철저한 분리실천이 중요하다며 규격봉투이용, 불법쓰레기 배출금지 등 주민실천 협조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