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고대면 지역총화협의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5월29일 고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박영호 고대면장, 윤기천 군의원 등 고대면 기관·단체장과 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면 지역총화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박영호 고대면장은 “계속되는 지역경제 침체와 쌀소비 감소로 인한 쌀값 하락 등 지역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라며 “오늘 창립총회를 계기로 고대면 지역총화협의회가 지역발전의 견인차로 전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창립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참가회원들의 인사·소개에 이어 회칙 심의, 임원선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명단
△회장:박영호(당연직, 고대면장) △부회장:최상재(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 △감사:김재각(이장단협의회장), 김이자(여, 적십자봉사회장) △총무:김남진(예비군중대장) △간사:안재원(고대면 총무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