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엔 육, 칠백평 정도 심었는데 올해는 백평이나 될라나. 농촌에 맞는게 있간디. 작년에 중국산 마늘 들어온 뒤로 시세가 엉망이라서 조금만 심었어.”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만 같은 짙은 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는 가운데 밭에서 마늘을 캐느라 바쁜 송악면 전대1리 이재완(70) 할아버지.
올해는 유난히 봄비가 잦아서 마늘이 잘다면서도 부지런히 손을 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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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420

“예전엔 육, 칠백평 정도 심었는데 올해는 백평이나 될라나. 농촌에 맞는게 있간디. 작년에 중국산 마늘 들어온 뒤로 시세가 엉망이라서 조금만 심었어.”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만 같은 짙은 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는 가운데 밭에서 마늘을 캐느라 바쁜 송악면 전대1리 이재완(70) 할아버지.
올해는 유난히 봄비가 잦아서 마늘이 잘다면서도 부지런히 손을 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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