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권오동)는 ‘등반대회 및 환경보호운동’을 지난 15일 전북 선운산 도립공원에서 진행했다.

회원 42명이 참가한 이번 등반대회에서 회원들은 선운산 등반, 쓰레기 수거, 유적답사 등을 실시했다.

이병로 자유총연맹 사무국장은 “회원들의 결속과 환경보호로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