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권오동)는 ‘등반대회 및 환경보호운동’을 지난 15일 전북 선운산 도립공원에서 진행했다.
회원 42명이 참가한 이번 등반대회에서 회원들은 선운산 등반, 쓰레기 수거, 유적답사 등을 실시했다.
이병로 자유총연맹 사무국장은 “회원들의 결속과 환경보호로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조영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463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권오동)는 ‘등반대회 및 환경보호운동’을 지난 15일 전북 선운산 도립공원에서 진행했다.
회원 42명이 참가한 이번 등반대회에서 회원들은 선운산 등반, 쓰레기 수거, 유적답사 등을 실시했다.
이병로 자유총연맹 사무국장은 “회원들의 결속과 환경보호로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