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자유총연맹 창립 49주년 기념행사에서 송산면 이재실(53) 지도위원장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위원장은 지도위원회를 결성해 여성회, 청년회와 함께 각종 면내 행사에 적극 참여했으며, 특히 호국지사 위령제에 해마다 참여해 자유수호 이념을 고취하고 앞장서 왔다.
또한 불우이웃을 도와 훈훈한 미담을 남기는 등 내색하지 않는 이웃사랑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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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350

지난 4일 자유총연맹 창립 49주년 기념행사에서 송산면 이재실(53) 지도위원장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위원장은 지도위원회를 결성해 여성회, 청년회와 함께 각종 면내 행사에 적극 참여했으며, 특히 호국지사 위령제에 해마다 참여해 자유수호 이념을 고취하고 앞장서 왔다.
또한 불우이웃을 도와 훈훈한 미담을 남기는 등 내색하지 않는 이웃사랑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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