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충남지회 청년회장협의회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도비도에서 개최됐다.
성응모 당진군청년회장의 초청으로 방문한 시·군협의회장 32명은 첫째날 농어민휴양 회의실에서 김낙성 군수와 권오동 지부장을 비롯, 당진군지부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환영행사 및 청년협의회에 참석했다.
또한 20일에는 유람선으로 난지도 주변경관을 관광한 후 도암휴게소 소재 호국 위령탑을 방문해 분향 및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각 시·군협의회장들은 당진군내 관광코스 및 당진지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문이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