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이호용)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당진읍 대산빌딩 내에 위치한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50여명의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이호용 지부장은 “우리나라는 건국 60년만에 아시아 최고의 민주국가가 됐다”며 “이같은 놀라운 성취는 대한민국 건국 당시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민주주의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호용 지부장은 권정달 자유총연맹 총재의 신년사를 인용하며 자유총연맹이 추구하는 6가지 기준을 회원들에게 다시 한번 제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강병호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안홍섭 청년회 총무 등 6명에 감사패 및 공로패가 전해졌다. 또한 총회가 마친 후에는 신순옥씨를 강사로 초청해 ‘국민과 함께하는 통일대비 민주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