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당진지회 이재춘 지회장이 지난 9일 자유총연맹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재춘 지회장은 지난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57주년 기념 ‘자유의 날’ 선포식에서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상, 봉사상 대상자들과 함께 참석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재춘 지회장은 “자유총연맹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왔는데 이처럼 큰 상이 주어져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이 상을 계기로 당진지회를 더욱 잘 이끌고 모범이 되는 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