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강순자 여성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08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한 강순자 회장(58, 당진읍)은 질서지키기운동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여성도의교실 운영, 불우이웃돕기, 수재민돕기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강 회장은 2002년 부회장을 거쳐 현재 여성회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