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당진읍 대덕1리의 이동제씨가 막내딸 한미(4살)와 함께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다.
이동제씨는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 얼굴로 “논농사, 밭농사까지 해서 바쁘다 보니 장마지기 전에 모두 수확을 하고 오이재배를 해야죠. 경매되는 가격이 작년만은 못하지만 그런대로 괜찮아 다행이네요”라고 말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아내, 막내딸과 함께 토마토를 수확하는 이동제씨는 재미있게 뛰노는 딸의 재롱에 힘든 줄도 모르고 일하고 있었다.
오숙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481

【당진】 당진읍 대덕1리의 이동제씨가 막내딸 한미(4살)와 함께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다.
이동제씨는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 얼굴로 “논농사, 밭농사까지 해서 바쁘다 보니 장마지기 전에 모두 수확을 하고 오이재배를 해야죠. 경매되는 가격이 작년만은 못하지만 그런대로 괜찮아 다행이네요”라고 말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아내, 막내딸과 함께 토마토를 수확하는 이동제씨는 재미있게 뛰노는 딸의 재롱에 힘든 줄도 모르고 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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