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청양군 공설운동장에서 2003 도의 새마을운동 촉진대회가 열렸다.
기본예절 3대 실천운동 추진과 신행정수도 충청권 유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 당진군에서는 72명의 새마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석윤 정미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전금순 신평면부녀회장이 도 새마을회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각 시·군 대표가 출전해 겨룬 장기자랑에서 송산면 오도리 김재선 부녀회장이 노래를 불러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양 공설운동장에 모인 1천5백여 명의 도내 새마을 관계자들은 단체줄넘기, 훌라후프 등의 경기를 펼치며 우의를 다졌으며 보다 활기찬 새마을운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