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대 밝은사회 국제클럽 당진지역연합회장에 나기복씨가 취임했다.
지난 24일 신성대학 종합정보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한국본부 신대순 총장 및 각 지역사회단체 회장과 회원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창덕 이임회장으로부터 연합회기를 전달받는 나기복 취임회장은 인사말에서 “자연과 더불어 순리대로 살기 위해 밝은사회 이념에 동참하자”며 “앞으로도 봉사의 실천방법으로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봉사에 앞장선 이해운씨를 비롯한 6명의 회원과 최광일 외 7명의 선행학생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밝은사회운동 헌장낭독을 통해 선의·협동·봉사-기여의 정신으로 아름다운 사회와 인류평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수상자 명단 ▲표창자 △당진클럽:이해운, 김윤기 △신성대클럽:고영주, 최동철 △합덕클럽:최병기, 서명원 ▲선행학생 △호서고 밤절클럽:최광일, 최동엽 △신평고 새벌클럽:채승병, 이승연 △서야고 해바라기클럽:차재운, 안은영 △삽교고 삽교클럽:인미영, 강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