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지역연합회 6대회장에 박성민 회장이 취임했다. 신성대학 산학협력관 6층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박성민 회장은 “한국본부 창립 30주년을 맞는 해에 회장직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가장 모범적인 국제봉사단체에 걸맞게 2년동안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클럽 활성화, 의료봉사를 포함한 지역사회봉사, 밝은사회 운동 홍보, 연합회 소식지 발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영창 이임회장은 “회원들 덕분에 2년간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했다”며 “회원으로 돌아가 취임회장을 도와 밝은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창 이임회장은 박성민 취임회장에게 연합회기를 인계인수했으며 박성민 회장은 회장직에 취임함을 회원들 앞에 선서했다. 한편 유영창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