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 생활체육과는 지난 5월 24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6회 문화관광부장관배 전국스포츠 에어로빅스대회’에서 기구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유소연(생활체육과 에어로빅전공2)외 11명으로 구성된 신성대학 에어로빅팀은 스텝박스와 고무밴드를 이용해 내용을 구성했다.

에어로빅 전공 안주미 교수는 “몇 달 동안 땀흘려 갈고 닦은 기량을 본 대회를 통하여 유감없이 발휘해 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고 거듭 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