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6일 대호지면 송전리 서경자씨의 목장에서 발견된 4마리의 고라니 새끼들은 조류보호협회 이광석 지회장이 젖병으로 우유를 직접 먹이면서 보호해왔다. 하지만 너무 일찍 어미를 잃은 탓인지 온갖 정성에도 불구하고 2마리는 죽고 이제 2마리만 남아 어렵게 자라고 있다. 지금은 젖병을 떼고 직접 먹이를 먹고 있다고 한다.
오숙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567

지난달 26일 대호지면 송전리 서경자씨의 목장에서 발견된 4마리의 고라니 새끼들은 조류보호협회 이광석 지회장이 젖병으로 우유를 직접 먹이면서 보호해왔다. 하지만 너무 일찍 어미를 잃은 탓인지 온갖 정성에도 불구하고 2마리는 죽고 이제 2마리만 남아 어렵게 자라고 있다. 지금은 젖병을 떼고 직접 먹이를 먹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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