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새들을 보호할 방사장이 송산면 가곡리 위생매립장내에 설치됐다.

당진군은 한국조류협회에서 제공한 높이 5m, 넓이 120㎡(36평)의 원형 철망을 위생매립장에 설치해 군내에서 발생하는 조류 보호사건 발생시 이용하고 생태 및 환경교육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