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는 지난 12일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서 신도시 출장소 개소식을 갖고 치안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출장소는 경찰관 2명과 순찰차 1대가 24시간 근무하게 되며 경찰관들의 거점 근무지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