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6개소로 운영되던 농어민상담소에 인력이 추가배치돼 1개 읍면에 1명씩 담당하도록 확대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지난 2일부터 기존 6개소 이외에 농어민상담사가 배치되지 않았던 읍·면인 석문·대호지·순성·우강·신평면에 농어민상담사를 추가로 배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농업기술센터 이성계 담당자는 “전문농업기술 상담요원(전직 지도직)을 배치하고 상담소장이 2개 읍·면을 관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