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구제역 방제에 총 362톤의 생석회하고 84명의 직원들이 구제역 방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지난 연말 생석회 20톤 지원을 시작으로 20~30톤의 생석회를 수차례 지원하고 공장인근 방제시설에 매일 4명의 직원들이 차량서행을 유도하며 동참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생석회 지원은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방제에 사용하는 생석회 품귀 현상이 발생해 당진군에 지원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원료공급도 중요하지만 구제역이 더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생석회와 인력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