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이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해 AI 방제활동에 나섰다.
▲ 면천농협이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해 AI 방제활동에 나섰다.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면천지역 내 양계 사육농가 9곳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2일 면천농협은 드론을 활용해 양계농가 주변과 농가 진입로, 인근 하천 등을 방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