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제1244호에 보도된 <개학 2주 앞두고 발등에 불 떨어진 학교급식> 기사에서 본지는 ‘현재 21명이 배송기사로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10명은 시에서 채용했지만 11명은 채용하지 못한 상태’라고 게재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조공법인이 운영하던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근무한 배송기사 중에서는 단 한 명도 채용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 잡습니다.
“기존 급식센터 배송기사 한 명도 채용 안 돼”
한수미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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