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이틀동안 농촌체험을 위해 면천면 삼웅2리를 찾은 대전의 어린이들이 찰흙으로 다양한 모형을 만들며 신나는 농촌체험을 즐기고 있다. <관련기사 11면 designtimesp=14155>

김정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