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가 오는 8월13일부터 이틀간 난지도 청소년 수련마을에서 중·고등학교 남학생을 대상으로 성 바로알기 청소년 또래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남학생들에게 성과 사랑에 대한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왜곡된 성문화에 대한 문제제기 및 건강한 남성 성문화의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음란물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성폭력 예방지킴으로서 역할 알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쭔문의·접수: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352-5958), 사회복지과(350-3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