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수련활동이 지난 7월30일(수)부터 8월1일까지 난지도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당진청년회의소(회장 정덕영)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에게 지역사회의 문화를 이해시켜 애향심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건전한 취미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자연체험활동과 문화활동으로 시작된 캠프는 이튿날 갯벌체험과 래프팅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어졌고 둘째날 밤에는 캠프파이어와 장기자랑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기연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