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생활체육회(회장 안진모)가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캠프를 개최했다.
충청남도생활체육회가 추진하는 다문화가정 사업의 일환으로 치러진 ‘2012 당진시 다문화 가정 어울림 생활체육 캠프’는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 실시됐으며 충북 단양군 남한강 래프팅장에서 이뤄졌으며 40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해 진행됐다. 안진모 회장은 “이번 다문화가정 어울림 생활체육 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생활체육을 보다 가깝게 접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