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가 중학교 1학년 학생 68명을 대상으로 3일 동안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글로벌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내실 있는 영어 수업을 위해 원어민 교사가 직접 제작한 수업 교재가 활용됐다. 수업은 듣기와 읽기, 말하기, 쓰기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원어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기회가 많아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