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관상조류와 애완동물을 한 자리에 전시해 판매하는 행사가 열렸다.
지난 5일부터 이틀동안 당진농협 계성지점 주차장에서 당진관상조연구회(회장 동희창)가 ‘당진 관상조 알림장터’를 열어 각종 희귀한 관상조와 애완동물 등 30종을 전시·판매하고 관람객들을 상대로 관상조 사육방법 등을 상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조와 잉꼬 등이 많이 판매됐으며 구관조와 카나리아, 햄스터 등이 어린이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80만원 대의 최고가 유황앵무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당진관상조연구회는 앞으로 삽교호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와 각종 행사장을 순회하며 알림장터를 개최해 관상조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