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 송산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제기1동 주민들이 송산면을 찾아 고추를 수확하며 농사일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3일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남복)에서 40여 명의 도시주민들이 송산면을 방문해 도문리 홍사욱씨 등 두 농가에서 고추따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체험 과정에서 제기1동 주민들이 수확한 고추는 전량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판매하기로 했으며 가을철에는 무, 배추 등 김장 채소 직거래 행사도 적극 실시하기로 했다.
송산면과 제기1동은 지난 3월 자매결연을 맺은데 이어 6월에 명산리에서 감자캐기 체험을 갖는 등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추진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