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 어업인센터 개장
국·도비 등 17억2천 투입
수산물직판장·민박시설 등 한진어촌계 운영
어장의 상실로 생계터전을 잃은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국·도비 등이 지원돼 한진어촌계(계장 지경석)가 설립한 어업인센터가 지난 7일 개장했다.
서해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송악면 한진1리 구 전매소 부지 00평에 건평 5백30여평의 3층 건물로 지어진 한진 어업인센터는 1층에 수산물직판장 15개동을 비롯, 2층 식당 및 휴게소, 3층은 민박시설(객실 12개)이 갖춰져 있다.
지난 97년부터 2년간에 걸쳐 지어진 어업인센터에는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국·도비 16억3천만원과 한진어촌계 자부담 9천여만원 등 모두 17억2천만원이 투입됐다.
이 시설은 한진어촌계에서 직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