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가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섯 차례에 걸쳐 학생들을 대상으로 쌀사랑 체험 학습을 실시한다.

개강 첫날인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당진중학교 4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쌀사랑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당진쌀역사 전시실을 관람하고 생활기술교육관에서 피자소스떡볶이, 밥버거 등 퓨전스타일의 쌀음식과 밥인절미, 밥전 등 남은밥 활용음식, 컵라이스 등다양한 쌀요리에 대해 실습했다.

10월10일까지 계속되는 쌀사랑 체험학습의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학교 단위로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