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송악로타리클럽이 지난 21일 송악면 전대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펼쳤다.
누가의원과 고려한의원에서 실시한 이번 한방·양방 무료진료에는 의사 2명과 간호사 3명 등 의료진이 나와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를 실시했다.
누가의원의 황현기 원장과 고려한의원의 류제윤 원장은 송악로타리클럽 회원으로 매년 한번씩 각 마을을 돌아가며 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송악로타리클럽 회원 22명이 참석해 무료진료를 도왔으며 전대1리 부녀회가 의료진과 주민들에게 국수를 대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