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청룡조기축구회(회장 김만수)가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이웃돕기 먹거리장터를 열어 벌어들인 수익금 5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지난 1일 당진읍사무소에 전달해 이웃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 50만원은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해 모자가정, 무의탁노인 등 어려운 이웃 5가정에 각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